hunet 기업교육

세미나 & 트렌드
[L&Deep-I] 가장 먼저 보는 atd26, 올해의 핵심 인사이트는?
2026-05 L&D insight

오늘의 L&Deep

[Insight Article] atd26 한눈에 보기! 미리 보는 관전 포인트

[Curation] 교육담당자님께 제안드리는 휴넷 추천 과정
  

세계 최대의 HRD 컨퍼런스, atd26 (ATD 2026 International Conference & EXPO)가 이제 단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매년 1만 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이는 이 자리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한 해 HRD 트렌드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이기도 합니다.

올해 atd26은 AI 시대의 HRD 방향성과 조직의 미래 전략을 가늠할 수 있는 다양한 아젠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시대를 앞서가는 리더들의 기조연설, 글로벌 연사들의 생생한 인사이트를 담은 심층 세션, 그리고 전 세계 혁신 교육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EXPO까지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휴넷은 매년 ATD 현장에 직접 참석해 가장 빠르게 글로벌 L&D 트렌드와 현장 인사이트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올해 역시 미국 LA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뜨거운 열기와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데일리로 전달해드릴 예정인데요. 그럼, 본격적인 개막에 앞서 교육 담당자가 눈여겨봐야 할 핵심 포인트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ATD ICE 2026 Overview
<출처 : atd26 홈페이지>
  • 개최 장소: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Convention Center
  • 개최 날짜: 2026년 5월 17일 ? 20일 (총 4일)
  • 슬로건: Embrace Disruption. Direct the Future. (변화를 기회로, 미래로 이끌다)
Keynote Speakers

<출처 : atd26 홈페이지>

주요 트랙 (총 14개 트랙 운영)
atd26,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1. #L&D_'미래 설계자' 역할을 강조하다
지난 몇 년간 ATD의 슬로건은 ‘성장’, ‘연결’, ‘재충전’처럼 변화 속에서도 조직과 개인의 회복력, 그리고 지속적인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해왔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Embrace Disruption. Direct the Future.>라는 슬로건에는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에서 나아가, 그 변화의 경로를 직접 그려나가는 미래 설계자로 거듭나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투영되어 있습니다.

이는 AI로 인해 산업과 조직 구조 자체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현재 상황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이제는 변화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그 변화를 어떻게 활용하고 주도할 것인가가 핵심 과제가 된 것입니다. 

특히 AI 시대에는 조직에 필요한 스킬과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AI 조직에 적합한 인재를 만들어내는 것부터, 그 성장을 조직의 성과로 연결시키는 것까지 L&D의 역할이 깊어지고 있는데요. 이는 곧 HR과 L&D가 조직의 미래 구조, 일하는 방식, 그리고 인재 전략까지 함께 고민하는 역할을 요구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ATD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조직 전략, 비즈니스 연계에 초점을 둔 아젠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atd26에서는 AI시대에 조직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지, 그리고 그 안에서 HR과 L&D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 #리더십_개인의 영향력에 집중하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개인 리더십 역량(Personal Leadership Capabilities)’ 트랙의 신설입니다. 지난 2년간 큰 변화가 없었던 트랙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에서, 이번 신설은 중요한 시그널로 볼 수 있습니다.

atd26은 이 트랙을 "개인이 조직에서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대인관계 기술과 기본 역량"으로 소개합니다. 세부 키워드를 살펴보면 커뮤니케이션, 코칭, 감성지능, 의사결정 등 조직 안에서 개인이 어떻게 영향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AI가 점점 더 업무와 기술 영역을 대체할수록, 커뮤니케이션, 코칭, 감성지능과 같은 ‘인간적인 역량’이 오히려 경쟁력이 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직무, 직책이 아닌 스킬과 능력이 중심이 되는 세상에서 직급이나 직책이 아닌 “영향력”이 리더십의 기준이 되는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3. #AI_생성형 AI에서 AI 에이전트로 진화하다
AI는 여전히 ATD의 핵심 아젠다입니다. 작년 atd25에서의 AI 논의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나 개인화 학습에 집중되었다면, 올해는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올해 ATD에는 다양한 AI 세션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예로, AI 전략 컨설턴트 Debbie Richards는 L&D 조직의 AI 전략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고요. Josh Cavalier는 현장 조직 환경에 맞는 AI 에이전트 프로토타입을 직접 제작해보는 실습형 세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두 세션만 보아도 올해 ATD의 방향이 분명합니다. AI를 이해하고 단순한 툴로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 AI 에이전트와 함께 조직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Coming Soon! LA 현장에서 가장 빠르게 전합니다.

EXPO에서는 AI를 비롯해 LX(Learning Experience), 마이크로러닝 등 기술과 학습 경험이 결합된 혁신적인 교육 솔루션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변화의 파도 위에서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싶은 HR·HRD담당자라면, 이번 atd26 기간 동안 발행되는 휴넷의 ATD 특호 시리즈를 놓치지 마세요. 휴넷이 ATD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글로벌 L&D 트렌드와 핵심 인사이트를 가장 빠르게,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atd26의 핵심 내용을 가장 먼저, 가장 깊게 만나볼 수 있는 ‘휴넷 atd26 디브리핑’ 사전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글로벌 L&D 트렌드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5월 19일, LA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직접 전하는 ATD 특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교육담당자님께 제안드리는

휴넷 추천 과정

요즘 일 잘하는 사람들은 한번씩은 해봤다는 '바이브 코딩'

AI와 대화만으로도 업무용 대시보드나 앱을 만드는건 물론이고요,

반복되는 엑셀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영상까지 혼자서 완성하는 시대가 왔어요. 

코딩은 몰라도 느낌만으로 뚝딱! AI를 내 업무 파트너로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부터 AI시대에도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인문학 구독 서비스까지, 이번 달 추천 과정에서 확인해 보세요!

Grand Open
지혜의 샘, 위즈덤 스프링
하루 한 번 일상의 순간에서 경험하는 인문학적 시선. 매일의 성찰을 통해 나와 타인, 세상을 연결하는 인문학 구독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대화로 시작하는 생성형 AI 코딩,
바이브코딩 입문
복잡한 기능 없이 이제는 대화로 앱을 만들 수 있는 시대. 아이디어만으로 눈앞의 결과물을 만들어 보세요!
윤자동과 함께하는 엑셀 업무 자동화
(with ChatGPT)
엑셀 반복작업으로 매일 시간을 버리고 있다면, 파일 합치기부터 보고서 자동 출력까지 나만의 엑셀 자동화를 완성해 보세요.
혼자서 끝내는 AI 숏폼 & 영상 제작
(feat. 나노바나나 & Vrew)
릴스로만 보던 AI 영상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디자인 전공도, 영상 경험도 필요없이 고퀄리티 결과물을 만들어 보세요.

오늘의 L&Deep은 어떠셨나요?
Learning&Development를 위한 인사이트와 최신 트렌드를 전합니다.
  
휴넷 기업교육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 26길 5, 에이스하이엔드타워 1차 8층 1588-6559
수신거부 Unsubscribe

우리 기업에 필요한 교육을 10초 만에 문의해 보세요 기업교육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