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Re:terview
[Summary] 핵심인재는 모두 다른데, 왜 우리는 같은 방식으로 교육할까요?
[Re:terview] 핵심인재 교육에서의 변화를 반영한 AI Powered Case Study
[Recommend] AI Powered Case Study, 교육담당자가 직접 써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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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는 모두 다른데, 왜 우리는 같은 방식으로 교육할까요?
AI로 초개인화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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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업무의 90%를 해주는 시대, 핵심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구되는 역량 변화에 맞춰 핵심인재 교육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2026년 새롭게 오픈한 휴넷 MBA에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커리큘럼의 변화는 물론, 더욱 효과적으로 교육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Powered한 러닝 솔루션을 탑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AI Powered Case Study(이하,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는 기존 케이스 스터디의 한계를 넘는 혁신적인 솔루션인데요.
지금까지 케이스 스터디는 MBA 교육의 대표적인 교육방식임에도, 한국 기업 비즈니스 맥락이나 산업에 맞춤화된, 잘 구조화된 케이스를 개발해 학습하기 어려웠지만,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 솔루션을 활용하면 초개인화된 사례 학습부터 실무 적용, 인사이트 자산화까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학습경험이 가능합니다.
휴넷 L&D연구원 탤런트아카데미팀 심현정 팀장에게 최근 핵심인재 교육에서의 변화와 이번 MBA 최초로 개발해 도입한,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에 대한 한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번 월간 X 현장에서 교육담당자들이 직접 써본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 솔루션 체험 후기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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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팀장님! 핵심인재 교육 트렌드에 변화가 있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최근 기업들이 핵심인재 교육을 의뢰할 때, 예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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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올해 초에 서울대 강효석 교수님과 이 주제로 월간 휴넷(라이브 세미나)에서 대담을 나눈 적이 있는데요. 교수님 말씀 중에 인상적이었던 게, AI가 업무의 1부터 90까지를 빠르게 해주는 시대에 핵심인재의 가치는 나머지 10%를 채우거나 거기서 105, 110까지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데 있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기술을 잘 다루는 능력이 아니라, 불완전한 정보 속에서 전략적 판단을 내리고, 자기의 업무와 워크플로우를 유연하게 재구성할 수 있는 역량이라는 거죠.
실제로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기업 현장에서도 이러한 변화를 확연하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핵심인재 교육이라고 하면 전략·재무·마케팅·인사조직, 이런 MBA 또는 미니 MBA 프로그램을 통해 핵심 MBA 과목의 기초적인 경영 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물론 미래 경영자가 될 핵심인재들에게 경영의 펀더멘탈한 지식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AI 시대 핵심인재들에게는 매니지먼트 기본 지식뿐만 아니라 다른 핵심 스킬이 더 요구됩니다.
하나는 AI Fluency 역량으로 AI를 잘 활용하는 역량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AI가 경영 의사결정, 마케팅, 재무 분석, 인사 운영까지 비즈니스 전 영역에 적용되고 있으니, 핵심인재라면 AI를 잘 활용해서 경영자로서의 의사결정이나 비즈니스 판단에 연결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죠. 최근 해외 Top MBA 스쿨부터 기업에 이르기까지 MBA 교육에서 AI 경영 과목을 필수로 넣어달라는 요청이 확실히 많아졌어요.
핵심인재에게 필요한 또 다른 역량은 현업 적용력과 전략적 문제해결 스킬 입니다. 좋은 MBA 강의를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배운 걸 자기 사업과 조직의 실제 문제에 적용해서 풀어보는 실전 경험까지가 교육 범위가 된 거예요. 그래서 휴넷 MBA 온라인 코스는 온라인 MBA 학습을 통해 최신 경영 지식과 이론을 체계적으로 학습한 후에 이를 바탕으로 케이스 스터디나 액션러닝 프로그램으로 확장해서 실제 자신의 사업, 업무와 조직 상황에 적용해 실제적인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해보고 의사결정과 전략적 판단을 해보는 실전 경영자로서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어서 핵심인재들에게 요구되는 현업 적용력과 전략적 문제해결 역량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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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말씀하신 것처럼 현업 적용과 사고력 강화가 중요해졌다면, 기존 핵심인재 교육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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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콘텐츠나 교수진 퀄리티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기업들이 요구하는 건 지식을 넘어서 현업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경영 판단력이잖아요. 그 부분에서는 기존 온라인 중심의 MBA 교육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어요. 특히 MBA 온라인 코스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케이스 스터디 교육방식이 효과적인 방법이긴 한데, 모든 학습자가 동일한 사례를 교수의 강의 중심의 케이스 스터디 방식으로 학습하다 보니 개인별로 원하는 사례에 맞춤화된 교육이나 현업 적용이 어려웠던 문제가 늘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휴넷 MBA 개편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고민했고, 그 결과물이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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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 기존 케이스 스터디와 구체적으로 뭐가 다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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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케이스 스터디의 아쉬움부터 짚어드리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기존에는 교수님이나 전문가가 잘 설계한 하나의 케이스를 가지고,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학습자가 같은 내용으로 토론하고 배우는 구조였어요. 방법 자체는 좋은데 현장에서 운영하다 보면 한계가 뚜렷합니다. 핵심인재라고 해서 다 같은 배경이 아니잖아요. 직무도 다르고 경력도 다르고, 산업 맥락도 다른데 모두가 동일한 글로벌 기업 사례 20~30페이지를 읽고 같은 방향으로 논의하니까, 누군가에겐 너무 쉽고 누군가에겐 맥락이 안 맞는 거예요. 그리고 결국 교수님의 분석 흐름을 따라가는 구조라 학습자 본인의 사고 과정을 직접 훈련하긴 어려웠고요. 좋은 인사이트가 나와도 그걸 구조화해서 남기는 건 전적으로 개인의 몫이라, 케이스 스터디에서 토론하고 학습한 결과들은 일회성 경험으로 끝나고 교육경험은 휘발되어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는 이러한 기존 케이스 스터디의 한계들을 구조적으로 뒤집었어요. 첫째, 동일한 케이스라도, 케이스 스터디 솔루션의 'My Focus' 단계에서 세팅한 학습자별 직무, 역할, 관점 등에 따라, AI와 심층 대화 및 토론의 질문과 맥락이 모두 다르게 적용되는 초개인화된 학습 경험이 제공됩니다. 제약업 마케팅 담당자와 금융사 전략기획 담당자가 같은 MBA 과정을 듣더라도, 각자 자기 상황에 맞게 학습하는 거죠. 질문과 피드백 수준도 학습자 레벨에 따라 달라집니다.
둘째, 자기 주도적으로 주제를 탐구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사례를 읽고 나면 AI가 소크라테스식으로 심층 질문을 던져요. 정답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 건가요?", "그 판단의 리스크는 뭐라고 보세요?" 이런 식으로 사고를 계속 확장시킵니다. 학습자 답변을 기반으로 논리 구조와 사고 패턴을 즉시 분석해 주기 때문에, 같은 케이스라도 개인별로 완전히 다른 판단과 흐름이 만들어져요.
셋째, 현업의 비즈니스와 조직 맥락으로 자동으로 연결되어 사고하게 됩니다. AI가 학습자의 직무와 조직 맥락에 맞춰 현업 적용 방안을 제안하고, 실제 의사결정 시 필요한 판단 기준까지 분석해 줘요. "좋은 사례였다"로 끝나는 게 아니라, 내 조직에 어떻게 쓸 수 있을지까지 바로 연결되는 거죠.
마지막으로, 학습이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케이스 스터디 과정에서 나온 인사이트를 AI가 자동으로 구조화해서 분석해 주고, 학습 패턴을 분석한 PDF 형태의 인사이트 리포트로 제공합니다. 학습한 내용이 개인의 일회성 경험으로 휘발되지 않고, 눈에 보이는 학습경험이 자산화되어 나만의 인사이트 리포트라는 결과물로 남습니다.
또한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를 오프라인의 인터랙티브한 워크숍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 같은 케이스에서 다양한 관점과 전략이 도출됨을 인식하고, 사례에 대한 딥다이브한 토론과 다양한 관점에서의 학습을 통해 경영자적인 사고 확장과 통찰의 깊이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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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MBA 과정 외에 다른 교육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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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례 기반으로 사고력을 훈련하는 모든 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어요. 리더십 교육이라면 리더십 상황 사례로, 신임 팀장 과정이라면 팀 매니지먼트 사례로, 직무교육이라면 해당 직무별로 특화된 실전 직무 케이스로 구성이 가능합니다. 핵심은 AI가 학습자의 맥락에 맞는 사례를 맞춤형으로 생성하고, 소크라테스식 질문과 대화를 통해 1:1 코칭으로 사고 과정을 훈련시킨다는 구조인데, 이 구조 자체가 주제를 가리지 않거든요. 관심 있으시면 기업별 교육 목적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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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터뷰는 휴넷 심현정 팀장님과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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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owered Case Study, 교육담당자가 직접 써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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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진행한 교육담당자 초청 행사, '월간 X'에서는 휴넷 핵심인재 교육 솔루션인 휴넷 MBA에 새롭게 개발·도입한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를 교육담당자분들이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업별·직무별로 AI가 맞춤형 경영 사례를 큐레이션하고, 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심층 토론까지 이어지는 AI 파워드 케이스 스터디를 실제로 써본 분들의 반응을 들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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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스터디를 단계적으로 나눠서 학습자가 잘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AI로 이해도를 확인하고 본인에게 초점을 맞춘 다음 깊게 질문으로 이어감으로써, 뻔한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나의 상황에 맞춰서 이 케이스를 혼자 학습할 수 있도록 잘 유도하는 게 좋았습니다.
모든 직무에 잘 적용할 수 있게 설계해 주신 것 같고요. 아무래도 휴넷이 개발한 AI 케이스 스터디가 최초 개발 사례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온라인 교육의 가장 큰 고민사항이 학습자들의 자기주도학습이 충분히 잘 진행되었는가를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어떤 장치가 있을지인데, 교육담당자의 고민을 잘 해소해주실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된 것 같습니다. 최근 집합교육을 전면적으로 하기보다는 개별 온라인 학습을 많이 검토하고 있을 텐데, 그런 관점에서 AI 툴이 교육담당자의 고민을 해결해 줄 거라는 관점에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효성그룹 공시온 프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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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담당자 분들이라면 AI를 어떻게 활용해서 교육에 적용할지 고민하고 계셨을 텐데, 실제 본 사례는 없었어요. 그런데 '(AI 활용해 교육에 적용하는 걸) 이렇게 구현할 수 있구나'를 볼 수 있어 인상 깊었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호반건설 서영우 과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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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별로 내부 상황이 다양할 텐데요. 상황과 이슈에 맞는 사례를 이 솔루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사처럼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사례를 통해 나의 고민을 채팅하듯 활용해 보고, 내 고민과 AI 코치를 활용해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성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신진희 대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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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Upgrade 2026 대개편! 휴넷 MBA로 미래 리더를 양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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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온라인 비학위 MBA로 출발한 휴넷MBA가 AI로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업계 최초 'AI 경영'부터 AI Powered Case Study까지, AI 시대 미래 경영자에게 요구되는 최신 MBA 핵심 지식과 사례 기반의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새롭게 설계한 휴넷 MBA로 핵심인재 교육을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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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L&Deep은 어떠셨나요?
Learning&Development를 위한 인사이트와 최신 트렌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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