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Re:terview
[Summary] 우리 회사에 딱 맞는 트렌디한 명사 특강, 어디 없나요?
[Re:terview] 휴넷 리더스아카데미팀 김혜인, 김지헌 연구원 인터뷰
[Recommend] 실질적인 행동 변화와 성과를 설계하는 하이브리드 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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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딱 맞는
트렌디한 명사 특강, 어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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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주는 명사 특강은 여전히 효과적인 교육 방식입니다. 하지만 명사 특강을 직접 운영하려니 어떤 명사를 섭외해야 할지, 무슨 주제로 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헤매기 쉬운데요.
오늘은 직급별 리더십 교육, AX 교육, 직무 교육 등 다양한 유형의 명사 특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휴넷 원핏 클래스 기획자 두 분을 만났습니다. 김혜인, 김지헌 연구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신 명사 특강 트렌드와 만족도가 높았던 명사 특강 사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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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연구원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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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핏 클래스 기획을 담당하는 김혜인, 김지헌 연구원입니다. 현재 리더스아카데미팀에서 명사 특강을 비롯해 리더십, 직무, AI, 조직 활성화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최소 100건 이상의 오프라인 교육 문의에 대응하며, 각 기업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강사 매칭은 물론, 목적에 맞는 여러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축적된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유형과 직급, 조직의 현재 상황에 맞춰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인 특강 서비스인 ‘원핏 클래스’를 기획해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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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양한 교육 방식이 있음에도, 기업에서 특별히 명사 특강을 찾는 이유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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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온라인 교육은 다양한 지원 Tool 활용을 통한 효과성과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효율성, 오프라인 교육은 몰입과 네트워킹, 하이브리드 러닝은 여러 교육방식의 강점만 뽑아 최적화된 방식으로 교육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데요. 그런 여러 교육 방식 중에서도 여전히 명사 특강을 찾는 이유는 명사 특강이 다른 교육방식과는 또 다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짧은 시간 안에 강한 임팩트를 만들어야 할 때, 명사 특강이 적절한데요. 킥오프나 중요 리더십 행사처럼 "이 날, 이 메시지"가 중요한 순간이 있거든요. 같은 말이라도 내부에서 하면 잔소리처럼 들리는데, 외부 명사가 이야기하면 받아들이는 무게가 다르죠. 경영진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제3자가 스토리텔링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론 중심 교육이나, 강의를 찍은 후 실제 수강하기까지의 텀이 발생하는 온라인 교육과 비교했을 때, 현장에서 분야별 전문가가 전하는 최신 전문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기 위한 방법으로도 많이 찾으시고요.
또 하나는 시간 대비 체감 효과인데요. 상대적으로 교육 시간이 길지 않다보니 바쁜 현업을 오래 빼기 어려운 조직에서 의사결정자를 설득하기 쉽고, 만족도나 현장 반응이 바로 나와서 교육담당자 입장에서 성과를 보여주기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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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명사 특강을 실제 운영할 때 교육담당자가 가장 어려워하는 건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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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건, 섭외 자체의 어려움이에요. 유명 연사분들은 대부분 에이전시를 통해서만 연락이 가능한데, 담당자 입장에서는 컨택 포인트를 찾기가 쉽지 않거든요. 연락처를 겨우 찾아도 일정 확인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적정 강연료를 가늠하기도 어렵습니다.
두 번째로는 주제 선정입니다. "요즘 뭐가 인기예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 그보다 중요한 건 우리 회사 상황에 맞는 주제를 찾는 거예요. 경영진이 원하는 메시지와 구성원들이 실제로 관심 있는 주제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거든요. 그런데 최신 트렌드나 인기 연사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서, 기획 단계에서 시간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강연 만족도인데요. 유명한 분이고 유튜브로 봤을 때도 말씀을 잘하셔서 연사로 어렵게 초빙했는데, 특강에서는 생각했던 만큼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지 못해 당황스러울 때가 있거든요. 실력과 별개로 현장 강연에 특화된 분들이 따로 있으시기 때문인데요. 이런 부분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이전 강의 레퍼런스와 현장 반응을 확인해야 하는데, 교육담당자 입장에서는 그런 정보를 구하기 어렵죠.
이러한 어려움 없이, 명사 특강을 진행하실 수 있도록 만든 솔루션이 휴넷 원핏 클래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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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휴넷 원핏 클래스를 간단히 소개해 주신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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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원핏(ONE-FIT) 클래스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한 곳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HRD 솔루션입니다. 기업의 규모나 예산, 주제, 시간에 딱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해드리고요, 하루 또는 짧은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클래스 형태로 운영됩니다. 휴넷이 검증한 강사와 대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명사 특강부터 리더십, 직무, 온보딩, 법정 교육까지 원스톱으로 섭외하고 제안해 드리기 때문에 교육 품질과 일관성을 확보하실 수 있는데요.
저희가 업력 27년차가 되었다보니, 연사 Pool 자체도 많고 강사 이력과 평가 데이터베이스가 많이 누적되어 있어, 강연 만족도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으실 수 있고요. 장소 대관, 강사 안내, 현장 운영은 기본이고,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을 하거나 강연을 녹화하는 경우, 관련 장비와 인력, 시스템도 지원합니다. 기업 교육 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 운영부서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고요.
그래서 명사 특강 진행 경험이 없는 교육담당자라도 컨펌과 의사결정만 하면 성공적으로 운영하실 수 있게 지원해 드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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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의 상황에 맞는 주제를 찾아야 한다고 하셨지만, 그럼에도 어떤 트렌드 변화나 시즈널한 주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요즘 많이 찾는 주제는 어떤 게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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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트렌드 분석 인사이트를 조금 공유드리면, 전년 대비 2025년도에는 경제 변동성 속에서 안정적 판단력을 높이려는 경제/금융 분야, 그 중에서도 재테크와 투자 관련 특강에 대한 수요가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고객사 입장에서는 직원들의 실질적인 관심사가 반영된 콘텐츠를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자 하는 목적이 컸고요. 그 결과 현장 반응과 만족도 모두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AI 트렌드 특강의 경우, 단순 트렌드 일반론이 아닌, 금융업에서의 AI와 같은 산업별 AI 적용 사례 중심의 실전형 특강을 필요로 하셨고요. 심리적 안전감과 공감 리더십 중심의 조직문화 특강 요청도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1월 말-2월 초에는 아무래도 2026 트렌드나 CES 디브리핑과 같은 시의성 있는 특강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트렌드 특강 같은 경우, 특정 업계, 분야별로 국한된 트렌드 콘텐츠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으며, CES 디브리핑 등을 찾으시는 경우, 시의성 높은 특강을 통해 당해 사업전략과 조직 방향성을 반영해달라고 요청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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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담당자에게 공유드릴 만한 기억에 남는 레퍼런스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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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설업 K사와 1일(6시간)짜리 직급별 역량 강화 교육을 수행했는데요. 직급별 업무교육을 통한 직무 역량 강화와 더불어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 마인드 개선 및 자기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원하셨어요. 그래서 제안드릴 때 원하는 주제, 직급, 나이에 맞는 연사를 추천해 드렸었고요. 직급 공통으로 오전엔 인문학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엔 각 직급에 맞는 리더십과 직무 역량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니즈 분석부터 연사 섭외, 현장 운영, 사후 결과 보고까지 모두 수행했는데요. 교육 민족도 설문 결과를 종합해 봤을 때, 인문학과 리더십의 융합으로 균형적 학습 효과를 창출했다는 평가와 사례 중심과 소통식 강의라 만족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교육 종합 만족도 평균 4.2점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원데이 교육의 경우, 명사 특강과 3~4시간의 워크숍으로 짧지만 알차게 구성을 희망하시는 고객사도 많이 있는데요. 팀빌딩 게임을 통해 역량을 개발한 공공기관 I사와 진행한 직급별 리더십 교육은 전반적으로 과정 만족도와 강사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젝트라 기억에 남습니다(만족도 각각 4.7점, 4.8점). 고객사에는 직급에 맞는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명사 특강과 조직 구성원 간의 결속과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의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해달라는 니즈가 있었는데요. 이에 직급별 연사 프로그램에 더해, 직급별로 팀빌딩 게임을 제안드렸습니다. A 직급군은 참여형 교육인 City Escape 게임에서 팀별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업을 배울 수 있도록 설계하였고, B 직급군 대상으로는 팀별 생존 경영 게임을 통해 전략과 협상을 체득하고 구성원 간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수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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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 프로젝트가 많아, 더 말씀드리고 싶지만 인터뷰에서는 모두 다루지 못해 아쉬운데요. 관심 주제로 레퍼런스 문의 주시면 상세히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교육담당자분들께서는 늘 한정된 시간과 예산 안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효과적일지에 대해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으실 것 같습니다. 명사 특강, 단기 오프라인 교육이 필요하시면 휴넷 원핏 클래스를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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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오프라인 교육도 혁신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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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육 효과성을 높이고 싶다면, 우리 회사에 맞는 하이브리드 러닝을 제안 받아보세요. 단발성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행동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입체적인 학습 여정을 제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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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L&Deep은 어떠셨나요?
Learning&Development를 위한 인사이트와 최신 트렌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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