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무·역량 | 지금의 직무·역량 체계는 AI 시대에도 유효할까?
AI로 업무와 역할이 달라진다면, 직무별로 필요한 스킬을 다시 정의하고
교육도 그 변화에 맞춰 연결 해야 하지 않을까요?
■ AI 교육 | AI 교육, ‘잘 쓰는 법’만 가르치면 충분할까?
툴 활용을 넘어 AI와 함께 더 높은 수준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역량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리더십 | 지금의 리더십은 AI 시대에도 유효할까?
사람만 관리하던 리더에서, 사람과 AI의 역할을 함께 설계하고 판단하는
리더로 역할이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 학습체계 | 모두에게 같은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은 여전히 유효할까?
정해진 과정을 일괄 제공하기보다, 개인의 직무와 필요한 스킬에 따라
지금 필요한 학습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 성과 | 우리는 교육의 성과를 제대로 정의하고 있을까?
수료율과 만족도를 넘어 구성원의 스킬과 행동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 변화가 업무·사업 성과로 이어졌는지까지 설명 가능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