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진단, 왠지 모르게 부담스럽다고요?
최근 많은 기업이 360도 피드백 기반 리더십 다면진단을 도입하고 있지만, 진단 결과가 실제 행동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결과가 보고서로 마무리된다면, 조직 내 관계의 긴장을 숫자로 확인한 것에 그칠 수 있습니다.
리더십 진단의 출발점은 “나”입니다. ‘내가 인식하는 나’와 ‘조직이 경험하는 나’ 사이의 간극을 직면할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리더십 개발의 핵심은 진단 결과를 얼마나 수용하고 성찰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왜 많은 리더십 진단은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했을까요? 리더들이 진단 결과를 수용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진단’을 ‘평가’ 처럼 느껴지게 만든 방식의 문제는 아니었을까요.
‘진단’의 사전적 의미는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살펴 원인을 찾고 치료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반면 ‘평가’는 가치나 수준을 가늠해 점수를 매기는 일입니다. 점수가 중심이 될 경우, 결과에 대한 수용성과 성찰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단의 목적은 리더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십을 강화하여 성과로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러한 관점으로 설계된 터닝포인트 큐브® 을 소개합니다. 리더가 맡은 업무의 난이도, 조직 체계, 구성원 특성 등 상황적 맥락을 함께 고려하여, 단순히 ‘리더가 어떤 사람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 리더십이 조직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진단합니다. 역량(Competency), 리더십 스타일(Style), 위험행동(Risk Behavior)을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AI 기반 해설과 가이드를 통해 결과를 구체적인 행동 변화로 연결합니다. 나아가 교육, 코칭, 액션플랜까지 이어지는 리더십 토탈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성과를 만드는 리더십의 출발점, 터닝포인트 큐브 ® 에서 그 차이를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가 아닌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기 위한 진단
가 아닌
변화의 출발점
이 아닌
성장을 위한 피드백
Session
14:00~15:00 (60분)
리더십 다면 진단, 터닝포인트 큐브®
휴넷리더십센터
손송민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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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월간 휴넷] AI 시대를 선도하는 리더십의 출발점 터닝포인트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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