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부터 경력직까지,
온보딩이 곧 조기 전력화를 결정합니다.
우리 회사 신규 입사자를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잘 설계된 온보딩 프로그램은 직원 유지율을 최대 50% 증가시키고, 성과를 내기까지의 시간을 단축시켜(Time-to-Productivity)
생산성을 62%* 향상시킵니다. 반대로 온보딩 프로그램이 없거나 부족하면 신입 구성원의 조기 이탈,
생산성 저하와 채용 비용 부담으로 이어지죠. *출처-HBR
한편,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업이라도, 경력직은 간단한 회사 소개 후
바로 현업에 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AI 기술의 폭발적 성장으로 인해,
경력을 가진 소수 핵심 인재의 역할이 커지면서, 경력직 온보딩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조직에 맞는 신입·경력 온보딩 프로그램은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요?
2026년 첫 월간 X는 온보딩으로 고민하는 교육담당자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이번 월간 X에서는 신규 입사자를
조기 전력화하여 조직 생산성을 높이는 온보딩 설계 전략을 주제로 한 실습형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교육담당자들과 함께 실전 노하우를 나누고,
우리 조직에 즉시 적용 가능한 설계 방향을 잡아보세요.
※ 직접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닌,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우리 조직에 맞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설계해보는 시간입니다.
※ 실습 참여를 위해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난 ‘월간 X’는 이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월간 X] 온보딩 설계 워크숍
마감까지00일 남음
현장 무료 체험 신청